[더구루=길소연 기자] 유럽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가 비행으로 인한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호주 광산 업체인 포테스큐(Fortescue)와 손을 잡는다. 수소 기반 항공 서비스 진입 서비스가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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