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의 IT기업 텐센트가 운영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트로보(Trovo)'가 우크라이나 무력침공으로 국제사회의 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에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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