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미래에셋이 투자한 인도 핀테크 스타트업 크레디트비(KreditBee)가 몸집 키우기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지속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남아시아 시장 사업 확장에도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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