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프랑스 명품브랜드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가 NFT(대체불가토큰)를 내세운 마케팅에 고삐를 죄고 있다. 디올(Dior)을 통해 신발 실물과 디지털 쌍둥이격인 NFT를 동시에 선보이는 피지털(Physital) 방식으로 스니커즈 컬렉션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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