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한미약품 파트너사 스펙트럼 파마슈티컬스가 구조조정 카드를 꺼내 들었다. 비용 효율화를 위해서다. 구조조정을 통해 발생한 현금을 한미약품 비소세포폐암 신약 '포지오티닙'과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제품명 롤베돈)에 쏟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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