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자회사 헤일리온이 금연보조제 사업부 매각을 추진한다. 지난달 구조 조정에 이어 사업 매각을 통해 부채 관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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