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 탈탄소화 1억 유로 투자…온실가스 배출 90%↓

2024.05.27 15:59:35

바이오가스→재생에너지 전환…2030년 가동 예상
브랜드 이미지 제고…'실적 악화' 분위기 반전 노력

[더구루=한아름 기자] 디아지오가 아일랜드 대표 흑맥주 '기네스' 양조장에 재생에너지 기술을 도입한다.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넷제로)을 추진하며 친환경 경영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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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기자 arhan@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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