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인텔이 몸집 줄이기를 통해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한다. 대규모 구조조정에 이어 반도체 사업부 매각과 독일 파운드리 공장 건설 계획 변경 등이 비용 절감을 위한 대안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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