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유럽연합(EU)이 삼성전자, 애플 스마트폰 등에 장착되는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 강화유리를 공급하는 코닝(Corning)에 대한 반독점법 위반 조사를 시작했다. EU는 코닝이 시장 지배력을 남용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들여다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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