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캐나다 배터리 재활용·기술 기업 '배터리 X 메탈스(Battery X Metals)'가 사모 투자를 통해 신규 자금을 확보했다. 재무 여력을 보강해 배터리 리밸런싱과 재활용을 아우르는 통합 배터리 라이프사이클 전략의 실행 속도를 높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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