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연구진이 유기 분자를 활용한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코발트, 니켈 기반 리튬이온 배터리는 저온 환경에서 에너지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고질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물리적 충격을 받아 통제할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적용하면 극한 온도와 물리적 충격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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