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대만 메모리반도체 기업 난야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 이하 난야)가 맞춤형 인공지능(AI) 메모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난야는 새로운 메모리 기술을 앞세워 고대역폭메모리(HBM)가 불필요한 틈새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난야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눈에 보이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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