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브라질서 'EV 시리즈' 상표권 강력 사수…중국계 무단 사용에 '제동'

기아 공식 성명 통해 강경 대응 시사…현지 파트너사 E-모터스 "모델명 즉각 변경"

2026.04.20 09: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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