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성중공업, '3조 규모' 대만발 수주 기대감

에버그린 20척 발주…현대·삼성중공업 건조사 후보 '물망'
동사 컨선 건조 이력 있는 삼성重 좀더 유력

2021.03.24 13: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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