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 가솔린 가속 불량…쌍용차·보쉬, 보상비용 논의 진행

-노킹센서 민감 작동으로 인한 가속 지연
-'보쉬 개발' 엔진제어유닛 소프트 업데이트 예정

2019.08.02 09: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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