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인천공항 임대료 2차조정…"불참 고수" vs "한계 봉착"

법원 중재도 무용지물?…인천공항, "배임 우려" 내세워 '불참'
신라·신세계免 "매달 수십억 적자…합리적 조정 대화 필요"
해외 공항은 팬데믹부터 유연하게 대응…"인천공사만 원칙주의 행정 고수" 비판도

2025.08.07 08: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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