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북부 아르트빈 '금연 도시'로 지정

공공장소 전면 금연·전자담배 단속…전국 확대 시험대
연 28조 담배 지출·의료비 9%…경제적부담 해소 목적

2025.08.29 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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