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해운 등 글로벌 선사 "IMO 규제, 해운업계 탈탄소 저해"

마리아 안젤리쿠시스·한화해운 등 공식 성명
급격한 감축 목표·비현실적인 보상 지적

2025.10.10 07: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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