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세 리더십' 김동관, 분산탄 블랙리스트 탈출 첫 '시험대'

국제 분산탄 블랙리스트 탈출 여부 주목
니콜라 사기 의혹에 '국제적 안목' 의구심

2020.10.05 14:5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