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프로젝트G'…"회사 발전 위한 지배구조 개선" 재판 증언

이재용 2차 공판서 삼성 前직원
"이슈 대응에 자문…실제 이건희·이재용 보고 몰라"
檢 "승계·계열분리 위해 만든 시나리오"

2021.05.06 21: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