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남동발전 '3.5조' 파키스탄 수력발전 인허가 '암초'…투자당국 "문제 풀어야"

전력수급계획 'IGCEP'서 후보 사업으로 분류…인허가 어려움
남동발전·한수원 현지 사무소 등 전력 규제기관에 서한 보내

2022.02.16 1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