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희토그룹, 덩치 더 키운다…中 자원관리 통합 가속화
광성그룹, 광동성희토산업그룹 지분 100% 중국희토그룹에 양도
중국희토그룹, 지분 38.45% 확보…광동성희토산업그룹 최대주주 유지
中 정부 자원관리 통합 일환…“기술혁신·세수확보 등 긍정 효과도”
2024.01.02 15:29:24
-
1
중동전쟁 와중에 삼성E&A·현대·GS·대우건설, 쿠웨이트 LNG 프로젝트 입찰 저울질
-
2
'스페이스X 대항마' 로켓랩, 獨 레이저 통신기업 인수 완료…수직계열화 성큼
-
3
DL이앤씨 '볼펜 몰카'에 압구정 재건축 멈춰버렸다
-
4
삼성전자, 美 테일러공장 장비 반입…차세대 테슬라 칩, 내년 양산 '카운트다운'
-
5
마이크론, 24Gb GDDR7 양산 체제 구축…삼성 독주 깨고 공급망 재편 '신호탄'
-
6
美 SMR 엑스에너지, IPO 로드쇼 스타트…기업가치 11조 목표
-
7
[영상] 한중엔시에스, 美 인디애나 ESS 부품 공장 '첫 삽'…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사 공급
-
8
[단독] LIG D&A 고스트로보틱스, 대만 상륙 성공…'탈중국' 현지 공급망 생산 거점 구축
-
9
[영상]이란 자폭 드론 공세에…美, 한화 탄약공장 인근에 드론 생산시설 세운다
-
10
獨 매체 "SK이노베이션, 글로벌 에너지 전환 중심 자리 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