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 동서발전·남동발전 참여 파키스탄 수력발전사업 투자

KIND, 이사회서 아스릿 케담 수력발전소 지분투자 의결
예상 수익률 면밀히 검토·사업 리스크 철저히 관리 방침

2024.01.04 14: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