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단체 항의 시위로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현장 일부 차질

시위대, 건설 현장 막고 직원 출입 봉쇄
지역사회 청년 채용 확대·벤더 활용 요구
대우건설 “현지 직원 안전 문제 없어…삼자대면으로 해결”

2024.06.26 14:4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