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시 매립 발전사업 정조준

KIND 대표단, 다르에스살람시 부시장 면담
세진지엔이 등 韓 기업 참석
고위급 면담·매립 발전사업 구체화 논의

2024.07.10 08:3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