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우라늄 매장지 '국립공원 편입' 후폭풍…줄소송 이어져

광산업체 호주에너지자원(ERA), 자빌루카 광산 임대차 계약 갱신 실패
매들린킹 자원부 장관 등 고소…이달 11일까지 법원심리 요청

2024.08.07 10: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