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쏘아올린 준법감시위]③삼성 준법감시위, 재계 영향 불가피…성공열쇠?

- 삼성 '60세 이상' 퇴진룰, 직급·호칭 파괴 등 기업 문화 선도
- 구성·보고체계 독립적으로, 위법 우려 의사결정 막을 권한 필요

2020.01.09 08:5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