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수 전 LG엔솔 부회장 '45년 현장'에서 얻은 깨달음..."결국 사람이 답이다"

신간 '당신이 잘되길 바랍니다' 출간
"LGD 첫 CEO 시절 가장 어려워…직원 마음 얻으려 애써"
"LGU+·넷플릭스 제휴, 만년 3등 패배감 깨기 위해 추진"
"리더부터 변화해야 직무 효능감 높아져"

2025.10.27 14: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