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의 후계자'는 옛말…'롯데 3세' 신유열, 올해 20만㎞ 글로벌 광폭 행보

CES·BIO USA 등 글로벌 곳곳서 포착…경영전면 나설 채비
신동빈 회장 지근거리 보좌, 0.03% 지분 경영승계엔 걸림돌(?)

2025.11.11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