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품고 사는 '은행王'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승승장구 비결? [영상+]

조 회장, 2017년 말 정동 상림원 아내 명의로 매입…앞서 전세로 거주
공원·병원·시청 등 편의시설 풍부…신한 남대문 본사까지 걸어서 20분
노인복지시설 등록 탓에 투자 가치 낮은 반면 거주 목적 '엄지척'

2020.04.22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