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中 젤리 시장 점유율 '4위' 선정…'초코파이' 계보 잇는다

지옌즈쉰 집계…현지 브랜드 독주 속 K-젤리 약진
'마이구미' 앞세워 '초코파이' 이을 볼륨 제품 육성

2026.02.04 10:3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