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값, 잭슨홀 미팅과 우크라이나 회담 주시하며 약세
-
글렌코어, 아르헨티나 구리 프로젝트에 130억 달러 투자 추진
-
인도 국영 광산, 희토류 자석 생산 위해 한국·일본에 '러브콜'
-
"트럼프, 우크라이나 종전 위해 러시아에 광물 공급 제안"
-
사우디, 광업 투자 매력도 세계 104위에서 23위로 '껑충'
-
블룸버그 "AI 데이터 센터 증설로 구리 부족 심해져"
-
볼리비아 정치권, 녹취 파일 놓고 "미국, 리튬 자원 통제하려 해" 비판
-
러시아 "2030년까지 희토류 생산 늘리겠다"
-
HSBC "금값 강세에 은값도 덩달아 오른다"
-
-
애플 공급망 뚫은 MP머터리얼즈, 미 국방부와 자금조달 계약
-
中 CATL 리튬 생산 중단 소식에 리튬값 급등
-
한국수자원공사·윈텍글로비스, 태국 상수도 수질 개선 나선다
-
'광부 6명 사망' 세계 최대 칠레 구리광산, 생산 재개 시동
-
中 CATL, 세계 채굴량 3% 차지하는 리튬광산 3개월 생산 중단 결정
-
'매장량 3억t' 美 네바다주 리튬광산, 패스트트랙 자격 획득
-
그린란드 최대 희토류 광산서 고품질 갈륨 매장 확인
-
희토류 '셀프 생산' 나서는 트럼프...니오코프 '스칸듐 광산'에 140억 보조금
-
지난해 美 우라늄 생산량,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
-
-
LG엔솔·테슬라 리튬 공급업체, 호주 정부 투자 받아
-
[단독] 이재명 정부 '친원전' 행보…OECD와 공동으로 '신원전 로드맵 콘퍼런스' 9월 파리 개최
-
美 심해채굴 놓고 中과 패권경쟁 ...뉴질랜드 자치령 쿡 제도와 협상 시작
-
캐나다 광산기업, '텅스텐 매장량 2.3만t' 울진 쌍전광산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