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EVE에너지, 대규모 투자 예고…ESS·EV 배터리 생산 능력 확충

2026.04.09 10:54:00

중국 내 공장 2곳 구축 목표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배터리 업체 'EVE에너지'가 2조원이 넘는 자금을 투자해 대규모 생산 기지를 구축한다. 새로운 공장은 중국 장쑤성과 푸젠성에 위치할 예정이다. EVE에너지는 신규 시설을 앞세워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차 배터리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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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일 기자 hong62@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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