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현수 기자] 신라면으로 북미 시장을 제패한 농심이 2030년까지 매출 7조 3천억 원, 해외 비중 60% 달성을 목표로 '비전 2030'을 선언했습니다. 러시아 법인 설립을 발판으로 유라시아 시장까지 영토를 넓히는 동시에, 라면 의존도를 낮추고 건강기능식품과 뷰티로 사업을 다각화 한다는 전략입니다. 콜라겐 기술을 화장품에 접목하는 등 식품 기술력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연결하는 '뉴 농심'의 도전이 이제 막이 올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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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2030년 해외 매출 7.3조 시대 연다…美 성공 DNA 유럽·동남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