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지리자동차가 파라시스에너지(Farasis Energy, 이하 파라시스)와 간저우에 이어 충칭에 배터리 공장을 짓는다. 내년 말 시험 생산에 착수하고 연간 생산능력을 30GWh 규모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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