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미래에셋파이낸스의 현지 채권 추심 대행업자들이 15만명의 개인정보를 불법 매매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베트남 경찰 당국은 미래에셋파이낸스 본사를 수색하는 가운데 추가 불법 행위 적발시 엄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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