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스웨덴 패션 기업 H&M이 뷰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 플래그십 H&M 뷰티 매장을 운영하며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매장은 올리브영·세포라처럼 드럭스토어(화장품 편집숍) 형태로 운영된다. 패션을 넘어 뷰티 분야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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