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독일 제약사 머크의 북미 생명과학 사업부 밀리포어시그마(MilliporeSigma)가 캔자스주 레넥사(Lenexa) 공장 증설에 나선다. 이번 투자로 롯데바이오로직스와의 시너지에 기대감도 실린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6월 밀리포어시그마와 북미 바이오 사업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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