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골든블루 파트너사이자 세계 3대 맥주 기업인 몰슨 쿠어스가 미국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 키우고 있다. 경쟁사 AB인베브의 버드 라이트가 올해 초 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와 콜라보 마케팅 이후 역풍을 맞았다. 몰슨 쿠어스는 대체 상품으로 올라서며 반사이익을 톡톡히 누리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