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스포츠 의류업체 언더아머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대마초 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의류 생산에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대마초는 다른 식물에 비해 탄소 격리 효과가 10배가량 뛰어나다. 또 대마초 섬유는 내구성이 우수하고 습기에 강해 스포츠웨어 의류 분야에서 면을 비롯한 기존 소재의 대체제로 각광받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