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미국 바이오기업 카리오팜테라퓨틱스(Karyopharm Therapeutics)가 글로벌 다발골수종 치료제 시장 확대에 나섰다. 국제다발골수종학회(International Myeloma Society·IMS) 학회에 참가해 다발골수종 및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치료제 셀리넥서(Selinexor) 기술력을 알렸다. 국내 제품명 '엑스포비오'로 판매 중인 안텐진코리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