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 HMM의 인수전에서 탈락한 독일 해운사 하팍로이드가 새로운 합작투자사(JV)를 만들어 브라질 카보타지(외국 선박의 국내항 간 연안운송) 사업을 확장한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