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허브' 아일랜드에 유럽 첫 법인 설립
지난해 런던 사무소 세워 유럽 진출 준비
수개월 내 운영 시작…유럽 클로드 마케팅 강화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빅테크 기업이 집결한 아일랜드에 유럽 첫 법인을 신설한다. 아일랜드의 스타트업 지원책, 고급 인력 등을 활용해 현지 거점을 유럽의 핵심 사업장으로 키운다. 미국을 넘어 유럽을 공략하며 강력한 라이벌인 '오픈AI'를 뛰어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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