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대웅제약 파트너사이자 영국 바이오기업 아박타가 수장을 교체하며 신약 개발에 재시동을 걸었다. 표적 항암 신약후보물질 AVA6000 연구에 속도를 내 혁신을 꾀한다는 목표다. 양사가 합작 설립한 아피셀 테라퓨틱스에도 새로운 변화가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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