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국방부와 진행 중인 '통합 시각 증강 시스템(IVAS)' 개발 작업에 속도를 낸다. 혼합현실(MR) 연구 인력을 대규모 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방력 강화를 위한 개발은 빠르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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