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다국적 제조 기업 지멘스(Siemens)가 파리 올림픽 개막을 한 달 앞두고 파리 지하철 14호선 확장·현대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프랑스 남북을 잇는 지하철 노선의 연장으로 올림픽 기간 운송량 증대와 주민 편의성을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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