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창섭 대표, '더 월드폴리오' 인터뷰
"기가 캐스팅 진입 장벽 높아…유럽 수요 있어"
"슬로바키아 공장 검토…테슬라 거점 있는 미국 지역도 진출"
[더구루=오소영 기자] 자동차 부품 제조사 동서기공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과 '기가 캐스팅(일체화된 섀시를 한 번에 찍어내는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을 접목하고 고압 다이캐스팅 기술도 확보해 해외 보폭을 넓힌다. 슬로바키아에 투자를 모색하고 테슬라를 겨냥해 미국에도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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