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1000㎡ 규모로 연간 10GWh 생산용량 갖춘 BESS 공장 설립
첫 생산 제품 출하로 북미 판매 본격화…리드타임 단축 및 고객 기대 부응
[더구루=길소연 기자] 삼성물산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파트너인 중국 배터리 기업 하이티움(Hithium)이 미국에 설립한 BESS 공장에서 첫 생산 제품을 출하하며 북미 판매를 본격화한다. 중국산 ESS에 대한 관세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에 공장을 건설한 하이티움은 현지 생산으로 리스크를 회피하고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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