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본 토요타가 기존 수소연료전지 전략을 수정했다. 미라이·크라운으로 대표되는 연료전지 승용차 라인업을 축소하고 택시, 트럭, 버스 등 상용차 시장에 집중하기로 한 것. 이에 엑시언트 수소연료전지 트럭,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를 전면에 내세운 현대자동차의 전략을 벤치마킹 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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