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알래스카가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재산세 인하 등 세제혜택을 추진한다. 그동안 알래스카의 높은 석유·가스 재산세가 10년 이상 프로젝트 개발을 가로막는 장애물로 작용하자 LNG 개발과 수출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에게 세금 감면 혜택을 줘 참여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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